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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양한 스킨이 있어요.
티스토리에 있는 다양한 '스킨'도 살펴 보세요. 블로그나 사이트를 사용하는 목적에 맞게 스킨을 고를 수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주로 하실 건가요? 잘 생각해 보시고, 마음에 드는 스킨을 고르세요. '스킨 편집'을 통해 다양한 커스텀, 그리고 홈 꾸미기를 적용하실 수도 있답니다.
#3 포럼에서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마지막으로 사용하시다가 티스토리에 대해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포럼'을 확인하세요. 찾기 어려울 땐 직접 질문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친절한 티슷터 분들이 바로 답변해 줄 거에요.
차를 우려 마시면 대부분 건강에 좋고 미용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보이차는 노화방지와 지방 연소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인기를 보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보이차가 인기 있는 이유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다이어트 효과입니다. 이로 인해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보이차를 물 대신에 함께 마시면서 효과를 보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계신 분이라면 보이차를 구입해서 한번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요?
보이차 끓이는 법
보이차를 끓이기 위해서 우선 적정량은 얼마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1L를 기준으로 4~5g이라고는 하지만 그 양이 얼마인지 가늠이 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검지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보이 찻잎을 준비합니다. 더 적게 준비해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보이차는 적은 양으로도 진하게 우러나기 때문에 차에 대해 익숙하지 않으신 분은 적은 양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준비가 완료되면 포트기나 냄비를 이용해서 물을 끓이시고, 보이차를 끓여줍니다.
보이차를 우려낸 첫 번째 물은 가급적이면 버려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왜냐하면 찻잎에 있는 이물질이나 먼지 등을 제거하는 목적도 있고, 첫 번째 우러난 물은 세척의 용도로 버리기도 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처리합니다. 그리고 찻물이 너무 진하게 우러나면 텁텁할 수 있으니 이러한 차 음용을 싫어하시는 분들께서는 어느 정도 농도가 진해지지 않을 때 찻잎을 그만 우려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이차 권장 하루 섭취량
보이차의 권장섭취량은 따로 권장되는 양은 없습니다. 보이차에 포함된 갈산과 관련되어 하루 권장섭취량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보이차에 포함된 갈산으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최소 하루에 30잔 이상 마셔야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권장량과는 거리가 멉니다. 때문에 물을 마시는 대용으로 마셔도 괜찮으며 본인이 정한 기준을 채우지 않으셔도 문제가 없습니다.
보이차를 차게 마셔도 되는지?
보이차의 맛과 향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서는 따뜻하게 우려낸 상태로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모든 차 종류가 그렇듯 따듯하게 먹으면 그 향과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지만 식어버리면 그 맛과 향이 반감됩니다. 하지만 보이차의 맛과 향에는 관심이 별로 없으신 분들은 끓여두었다가 차갑게 혹은 미지근하게 드셔도 관계없습니다. 녹차의 경우는 차게 마시면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보이차의 경우는 취향대로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가까운 친구가 가까운 동료나 선배 후배가 모친상이나 부친상을 당했을때 전할 수 있는 장례식 위로문자 및 부모상 위로말 모음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나 아는 사람이 부모님 상을 당하거나 부고 소식을 접하다 보면 마음이 참 아픕니다. 저 또한 아버지 상을 경험하였기 때문에 부모님을 잃는다는 것에 대한 충격과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고 알림 소식이 전해오거나 부고 문자 소식이 오면 어떻게 답장을 해야 할지 어떤 문자를 보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럴 때 어떻게 하는 것이 도리적으로 맞는지 인간관계에 있어서 필요한 기본적인 상식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1 친한 친구나 모친상 부친상 장례식 위로문자
우선 가까운 친구라면 특별한 답을 보내지는 않고 바로 장례식장으로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를 잃은 것에 대한 슬픔과 충격이 가득한데 이러한 상황에서 등의 위로 말이나 위로 문자는 실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가족 그것도 부모님을 잃는 것에 대한 아픔은 그 어떤 말로 위로가 될 수 없는 헤아릴 수 없는 큰 슬픔이기 때문입니다.
2 위로 전화는 괜찮을까?
위로 전화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상을 치르게 되면 수십여 가지의 장례 절차를 따라야 하고 조문객들도 끊이지 않고 찾아오기 때문에 상주와 그 일가 가족들이 바쁘고 정신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전화 자체가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3 상황에 따라 다른 위로 전화
하지만 예외의 상황도 있는데요. 서로 말하지 않아도 다 알 만큼의 정말 각별하고 친한 친구라면 상을 당했을 때 개인적으로 통화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여기에는 정해진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따라 또는 어떻게 돼가는지 상주가 물어볼 것이 있어서 전화를 한다든지 친한 친구인데 원거리로 출장을 와서 조문을 하지 못해서 개인적으로 통화하는 경우 등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내가 전화를 하는 것이 맞는 상황인지를 잘 생각하시고 전화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짧게나마 보낼 수 있는 위로 문자
하지만 부고 알림 문자를 받았을 때 상황에 따라서 답장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애도의 뜻을 표현하기 위해 또는 부고 소식을 잘 받았고 확인을 했다는 명목으로 다음과 같은 위로 문자를 짧게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조의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위로 문자입니다. 어디까지나 확인을 했다는 개념 또는 조금이나마 애도의 뜻을 전한다는 그런 문자 메세지이며 가장 좋은 것은 장례식장에 찾아가 친구인 상주 또는 가족 일가를 만나 뵙고 아픔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 조문을 하지 못할 때 전하는 문자 메세지
회사 일 때문에 원거리로 출장을 와있는 경우나 해외에 있는 경우 또는 정말 개인적인 사정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 장례식장에 찾아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상황을 보시고 전화를 따로 하시거나 간단한 위로 문자와 함께 부의금 봉투만 전달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부득이한 이유나 개인적인 사정상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간단한 문자를 보내기도 하는데요. 아래는 각 예시입니다.
직접 찾아뵙고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이렇게 문자로 연락을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갑작스러운 부고를 전해 들었습니다. 직접 찾아뵈어야 도리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렇게 문자로나마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뜻밖의 부고 소식에 슬픈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부친/모친의 별세를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석하지 못할 때에는 장황하고 긴 내용보다는 이런 식으로 짧게 핵심만 보내는 것이 좋으며, '큰 슬픔을 문자로 위로해드려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자를 남기고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고 부의금만 전하는 경우도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는 문자를 하지 않고 개인적인 통화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몇 가지 부친상/모친상 위로 문자
상황에 따라서는 카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문자를 보내는 경우도 있는데 아무래도 카톡보다는 '연락'이라는 매체의 느낌상 문자가 조금은 더 낫지 않을까 생각 듭니다. 애도의 뜻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보내면 됩니다.
안타까운 비보에 슬픈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친/모친의 별세를 애도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친구의 부모상 위로말
부고 소식을 듣고 개인적으로 통화를 할 때 전하는 위로말은 아래에 정리된 말을 전한 다음 개인적인 통화를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 사이의 통화 내용이니 경어체로 작성을 하였습니다.
머라 할 말이 없다.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는 않겠지만 조금이나마 기운 내기를 바란다.
상심이 클 것 같다. 머라 할 말은 없지만 조금이나마 마음 잘 추슬렀으면 좋겠다.
그래 알았어. 있다가 보자.
전화 통화를 할 때나 빈소를 찾아가 절을 하고 났을 때에도 상주가 먼저 질문을 하거나 말을 하지 않는 이상 억지로 말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8 장례식 후 조문 감사 문자 또는 감사 전화가 왔을때
단체 문자 형식을 띄고 있는 감사 문자가 왔을 때에는 따로 답을 하지는 않으며, 개인적으로 문자가 왔을 때에는 '마음 잘 추슬렀으면 한다', '며칠 새 잠도 제대로 못잤을텐데 푹 쉬기를 바란다', '수고가 많았다' 등의 내용으로 위로말을 전하면 됩니다.
이렇게 오늘은 부고 알림 문자가 왔을 때에서부터 장례식이 끝났을 때 감사 연락이 왔을 때 등 여러 가지 상황에서 보낼 수 있는 위로 문자와 위로 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픔을 함께 나누며 큰 상심에 빠져있는 친구나 동료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느날 최영진 작가님의 작가소개 포스팅을 하고 싶어서 자료를 부탁드리자 모란꽃 뒤에 숨은 나비처럼 수줍게 개인전 소식을 알려 주셨다. 몇주의 기다림 뒤에 지난 주에 작품 사진을 받고 혼자서 행복한 감상에 빠졌다.
그림들을 한 점씩 감상하다보니 스승의 작품을 따라 그리기 했다는 말이 겸손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 최영진 작가의 섬세하고 다채로운 내공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아져 있었다.
최영진 작가의 첫번째 개인전이 고양시 일산 꽃뜰 갤러리에서 <꽃과 뜰> 타이틀로 9월 한달 동안 열리고 있다. 전시장 방문전에 최영진 작가의 작품을 미리 감상해 볼까요?
가까운 듯 멀고 어렵게 느껴지는 전통채색화, 알고보면 우리에게 민화라고 불려져 동양화와 다른 장르로 친근하게 알려져있다.
민화는 조선시대 그림으로 이름 없는 화가들이 그린 것으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솔직하고 파격적이며 해학성을 갖춘 그림이다.
서민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으며, 생활 모습이나 정신세계가 드러나는 자유롭고 소박한 꿈과 소망이 담긴 가장 한국적인 멋을 지녔다. 그 멋과 행복한 삶을 살기 바라는 소망을 담아 그린 그림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아기자기하고 사실적인 묘사가 뛰어나고 민화 속에 그려진 꽃이나 곤충, 연꽃, 책거리 등은 인생의 길흉화복과 출세의 의미를 담고 있어 원하는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소망이 가득 담긴 그림이다.
마음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귀한 채색화 전시일것 같아 개인전으로 탐내고 있다. 9월 한달 동안 전시를 하니 짜투리 시간에 일산가겠노라 마음 먹어 본다.
민화는 잘 그리는 기교보다는 내용을 우선으로 한다고 한다. 최영진 작가의 작품은 내용과 세밀함 모두 해당 되지 싶다.
2016 호족도 50×98cm 닥종이에 수간분채, 봉채
호랑이 민화는 많이 있는데 호랑이들이 하나같이 코믹하고 천진난만하다. 이 세상에 호랑이를 저렇게 우스꽝스럽게 그릴 수 있는 민족이 또 있을까? 분명 호랑이 같은데 고양이인 것 같기도 하고 구분이 잘 안 된다. 우리 민족에게는 남다른 유머 감각이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민화들은 파격적이다.